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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한국 클래식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그녀들
글쓴이 평창스페셜… 날짜 2015-07-29 09:27 조회수 735

[불교공뉴스-문화] 전세계 발달장애인들의 음악과 예술의 장인 세계 클래식계를 들썩이게 하고 있는 김남윤과 임지영, 이 사제를 오는 8월 7일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.


앞서 대관령국제음악제에서도 화제의 중심이 되었던 이들이 다시 평창에서 만나게 된 이유는 발달장애인들의 음악과 예술의 소통의 장이 되고 있는 2015 평창스페셜 뮤직&아트 페스티벌 때문이다.


‘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’를 기념하기 위한 레가시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‘2015 평창 스페셜 뮤직 & 아트 페스티벌’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아 8월 7일(금)부터 11일(화)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일원에서 개최된다



기사 원문보기 -->  http://www.bzero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3754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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