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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클래식계★ 사제 '김남윤-임지영' 다시 만난다
글쓴이 평창스페셜… 날짜 2015-07-29 18:57 조회수 705

한국 바이올린계 새 역사 쓴 '두 거장'  '평창 스페셜 뮤직&아트 페스티벌'서 조우
스승 김남윤, 총감독 맡아 진두지휘 제자 임지영, 개막콘서트 축하무대 서 발달장애아티스트 위해 함께 응원해



[이데일리 김미경 기자] 최근 클래식계를 뜨겁게 달군 바이올리니스트 김남윤과 임지영 사제를 다시 만날 수 있게 됐다. ‘2013평창동계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’를 기념하기 위한 레가시 사업으로 진행중인 ‘평창 스페셜 뮤직&아트페스티벌’에서다.

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다음 달 7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김남윤은 총감독으로, 임지영은 연주자로 참여하게 된다. 앞서 열린 대관령국제음악제에 이어 감독 겸 교수와 연주자로 또 다시 만나는 셈이다.


기사원문보기 -->  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I51&newsid=03332486609439440&DCD=A405&OutLnkChk=Y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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